<보청기후기>“안들리던 소리가 들리니, 날아갈 것 같아요”

2025-11-01
조회수 97
*70대 여성 보청기 사용자분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성근 이비인후과입니다


이번 후기는 저희 병원과 센터에서 보청기를 하신 지

9년 되신 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럼 후기를 확인해 볼까요?


언제부턴가 말소리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친구들한테 내가 난청이 있다고 하면 괜히 어색해질까 봐
그 사실을 숨기고 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친구들을 만나도 대화에 잘 끼지 않게 되고,
잘 안 들려도 그냥 웃으며 넘기고…  속으로는 참 답답했지만 꾹 참았죠.
그런데 그게 점점 심해지니까
가족들하고 이야기할 때도 불편하더라구요.
어느 날 손주가 “할머니, 잘 안 들리나 봐요.” 하는데,
그 말을 듣고는 마음이 참 무거워졌어요.  가족들이 걱정돼서 대학병원에 가보자고 해서 갔더니 역시나 난청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보청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이 센터는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함께 관리해주는 곳이라길래 믿음이 가서 오게 되었어요.  예전엔 말소리가 안 들려서 사람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지금은 그때와 비교도 안 될 만큼 편해요.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리니까 세상이 환해진 느낌이에요.
정말 날아갈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 중엔 다른 곳에서 보청기 했다가
“왕왕거린다”, “울린다”, “불편하다” 하면서
잘 못 쓰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너무 잘 맞아서
잘 때만 빼고는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어요. 전화 통화할 때도 보청기랑 연결이 잘 돼서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니 정말 편해요.  원장님은 방문할 때마다 아주 편안하게 해주세요. 귀가 아주 예민한 부분인데 잘 봐주시고 관리해주세요. 청각사 선생님도 아주 잘해주시는데요, 한때 보청기에 문제가 생겨서 고장이 났나 걱정이 많았는데, 대번에 해결해주셨어요. 아주 만족스러워요!  집이 센터에서 좀 멀어서
동네 친구들에게 쉽게 권하긴 어렵지만,
멀더라도 제대로 관리받고 싶다는 친구가 있다면
저는 이곳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아쉬운 점이 전혀 없어요.
여러 곳 비교해봤지만, 여기가 제일 믿음이 가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5점 드리고 싶어요.


언제부턴가 말소리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친구들한테 내가 난청이 있다고 하면 괜히 어색해질까 봐
그 사실을 숨기고 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친구들을 만나도 대화에 잘 끼지 않게 되고,
잘 안 들려도 그냥 웃으며 넘기고… 

속으로는 참 답답했지만 꾹 참았죠.
그런데 그게 점점 심해지니까
가족들하고 이야기할 때도 불편하더라구요.
어느 날 손주가 “할머니, 잘 안 들리나 봐요.” 하는데,
그 말을 듣고는 마음이 참 무거워졌어요.


가족들이 걱정돼서 대학병원에 가보자고 해서 갔더니

역시나 난청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보청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이 센터는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함께 관리해주는 곳이라길래

믿음이 가서 오게 되었어요.


예전엔 말소리가 안 들려서 사람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지금은 그때와 비교도 안 될 만큼 편해요.
안 들리던 소리가 들리니까 세상이 환해진 느낌이에요.
정말 날아갈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 중엔 다른 곳에서 보청기 했다가
“왕왕거린다”, “울린다”, “불편하다” 하면서
잘 못 쓰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너무 잘 맞아서
잘 때만 빼고는 하루 종일 착용하고 있어요.

전화 통화할 때도 보청기랑 연결이 잘 돼서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니 정말 편해요.


원장님은 방문할 때마다 아주 편안하게 해주세요.

귀가 아주 예민한 부분인데 잘 봐주시고 관리해주세요.

청각사 선생님도 아주 잘해주시는데요,

한때 보청기에 문제가 생겨서 고장이 났나 걱정이 많았는데,

대번에 해결해주셨어요. 아주 만족스러워요!


집이 센터에서 좀 멀어서
동네 친구들에게 쉽게 권하긴 어렵지만,
멀더라도 제대로 관리받고 싶다는 친구가 있다면
저는 이곳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아쉬운 점이 전혀 없어요.
여러 곳 비교해봤지만, 여기가 제일 믿음이 가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5점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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