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남성 보청기 사용자분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성근 이비인후과입니다
이번 후기는 대학병원에서 환자를 보시고
제자들을 가르치시던
의과대학 교수님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럼 후기를 확인해 볼까요?

60대 후반부터 청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평생 환자를 보고 후학을 가르치며 지낸 사람이다 보니,
청력 관리의 중요성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병원 과장님이
보청기를 권하셨을 때,
시험 삼아 착용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2주 만에 포기했습니다.
착용감도 불편했고, 기대했던 만큼의 효과를 느끼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견딜 만하다’며 스스로를 합리화하며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러다 70대 후반이 되니, 상황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자꾸 되묻게 되고, 여러 사람과 함께 있으면
옆사람에게 다시 물어보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TV 소리는 점점 더 키우게 되었고요.
시력까지 함께 떨어지다 보니,
“이제는 오감이 하나둘씩 녹슬어 가는 건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답답해졌습니다.
난청에 치료제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보청기를 권하셨던 그 과장님의 말씀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알아보자 싶었고, 지인의 추천으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김성근 원장님은 이비인후과학계에서 보청기 분야로 이미 잘 알려진 분이라,
의사로서도 신뢰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병원과 보청기센터가 난청 전문 원장님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다 보니,
청력 관리 시스템이 매우 체계적이고 조직적이더군요.
솔직히 말해, 대부분의 대학병원보다 더 전문적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김성근 원장님은 명성 그대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꼼꼼히 챙겨주시고 설명도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청각사 선생님 역시 기기 조절을 성심껏 해 주셨고요.
그렇게 착용을 이어가다 보니,
난청으로 인한 일상의 불편함이 상당히 줄어드는 걸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뉴스를 보거나 방송을 들을 때,
말소리가 또박또박 들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사투리나 말이 빠른 경우에는 여전히 쉽지 않은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제는 보청기 없이 생활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난청으로 고민하는 지인이 있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이곳을 권하겠습니다.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시는 자상한 원장님과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청각사 선생님이 계시니까요.
5점
사실 5점으로는 부족합니다.
만족스러운 보청기를 착용할 수 있게 되어,
의사이자 환자로서 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80대 남성 보청기 사용자분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성근 이비인후과입니다
이번 후기는 대학병원에서 환자를 보시고
제자들을 가르치시던
의과대학 교수님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럼 후기를 확인해 볼까요?
60대 후반부터 청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평생 환자를 보고 후학을 가르치며 지낸 사람이다 보니,
청력 관리의 중요성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병원 과장님이
보청기를 권하셨을 때,
시험 삼아 착용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2주 만에 포기했습니다.
착용감도 불편했고, 기대했던 만큼의 효과를 느끼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견딜 만하다’며 스스로를 합리화하며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러다 70대 후반이 되니, 상황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자꾸 되묻게 되고, 여러 사람과 함께 있으면
옆사람에게 다시 물어보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TV 소리는 점점 더 키우게 되었고요.
시력까지 함께 떨어지다 보니,
“이제는 오감이 하나둘씩 녹슬어 가는 건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답답해졌습니다.
난청에 치료제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보청기를 권하셨던 그 과장님의 말씀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알아보자 싶었고, 지인의 추천으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김성근 원장님은 이비인후과학계에서 보청기 분야로 이미 잘 알려진 분이라,
의사로서도 신뢰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병원과 보청기센터가 난청 전문 원장님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다 보니,
청력 관리 시스템이 매우 체계적이고 조직적이더군요.
솔직히 말해, 대부분의 대학병원보다 더 전문적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김성근 원장님은 명성 그대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꼼꼼히 챙겨주시고 설명도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청각사 선생님 역시 기기 조절을 성심껏 해 주셨고요.
그렇게 착용을 이어가다 보니,
난청으로 인한 일상의 불편함이 상당히 줄어드는 걸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뉴스를 보거나 방송을 들을 때,
말소리가 또박또박 들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사투리나 말이 빠른 경우에는 여전히 쉽지 않은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제는 보청기 없이 생활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난청으로 고민하는 지인이 있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이곳을 권하겠습니다.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시는 자상한 원장님과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청각사 선생님이 계시니까요.
5점
사실 5점으로는 부족합니다.
만족스러운 보청기를 착용할 수 있게 되어,
의사이자 환자로서 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