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착용환자 진주종 제거 사례

최근 보청기를 착용하고 계신분들 중 이구전색, 진주종, 삼출성 중이염등의 문제로 인해 이과진료가 필요한 환자분들께서 김성근 이비인후과를 많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위 문제들로 인하여 일시적 청력저하가 발생될 수 있기에 반드시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근본적인 치료 후 보청기 착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금일 포스팅에서는 진주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주종이란 만성 중이염의 한 일종으로 피부 상피 조직이 말려들어가면서 굳어지기 때문에 발생됩니다. 주로 유스타키오 관의 기능장애로 발생되며 원인 및 시기에 따라 선천적, 후천적으로 분류됩니다. 진주종으로 인해 고막천공이 발생되기도 하며, 중이에 있는 이소골들이 녹기도 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주종으로 인해 청력저하, 어지럼증, 안명신경 마비, 합병증등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빠른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 진주종의 수술치료 방법은 비진주성 만성중이염과 동일합니다. 또한 중이염의 위치에 따라 수술요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김성근 이비인후과에 방문해주신 환자분으로 외이도에 진주종이 있어 제거한 영상입니다. 진주종으로 인해 외이도가 막혀있어 보청기의 피드백, 소리를 듣는데 답답함을 호소하셨으며, 진주종 제거 후 외이도 공간이 확보되면서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김성근 이비인후과, 보청기 전문병원 방문해주시면 김성근 원장의 정확한 진단아래 보청기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